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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1-16 00:23:14 KST | 조회 | 103 |
| 제목 |
제 외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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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러가있었던 날에 상나심. 마지막 얼굴도 못보고 떠나가셨음.... 하아... 할아버지 댁 일주일마다 들르는데 그 주만 알들른게 진짜 후회되여. 그 땐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와보니 참 다시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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