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3-01-10 20:16:56 KST | 조회 | 117 |
제목 |
이원복이 그렸던 만화중에
|
제목이 아마 현대문명 진단인가 그런게 있는데
거기에 이런 분석이 있었음
80 년대에는 매체가 그 무엇이던지간에 최소한의 품위라도 지켜졌는데
90 년대 들어오면서 백인하층계급으로 대표되는 저질스러운 계층의 사람들이 늘어났고
( 늘어난 원인에 대한 분석은 없었는데 내 생각에는 경제위기같음 보통 경제가 어려워지면
교육하고 복지예산부터 날리는데 그때 제대로 교육못받고 해체된 가정에서 자라
싸구려 일자리만 전진하다보면 사람이 그렇게 편협하고 천박하게 되는 거 같음 네오나치의 예도 있듯이 )
결국 TV 는 이들을 잡기 위해 경쟁적으로 더 저질스러운 프로를 만들었다
물론 미디어쪽 사람들은 마녀사냥이라고 반발함
그리고 그걸 보고 자라난 혹은 자라는 세대는 가치관이 올바르게 서질 않는다
( 미국이 텔레비젼이라면 우리나라는 인터넷이 그 미디어가 될 듯 )
예를 들어서 이건 CSI 미드에서도 나온 적 있는데, 바로 사회에서 쓰레기, 범죄자인 ( 실제 범죄자 )
사람들의 소지품이나 사인이 경매에 나가면 비싸게 팔린다거나 하는 거임
지금의 일베충이나 그런 부류들이 독재자를 찬양하는 것도 저런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 생각함
경제발전은 핑계고 권력으로 자기 맘대로 사람 죽이는 거에서 경외심을 가지는 것 같음
물론 여기에는 이건 뒤틀린 여성관도 있다고 봄
여자 맘대로 '후리는' 독재자를 찬양하는 걸로 대리만족을 느낀다던지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