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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1-05 17:27:27 KST | 조회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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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빠가요리해서 집안에서 탄내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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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리다쳐서 입원한상태라서 아빠가 부득이하게 요리를 하게되었는데
갑자기 냄새가너무이상해서 낮잠자다가 일어났더니 아빠가 감자볶음을 했는데 감자주변에 다 탄덩어리가잇음...
그래서 아빠보고 엄마가 요리하는게 이제힘든지 알겠지 하닌까 아니라고 빡빡우김
p.s. 주방환풍기도 안켜놔서 냄새쩔길래 빨리틀라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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