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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1-03 21:46:17 KST | 조회 |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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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영장 다니는 맛에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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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1번 갈까 말까지만
내가 가는 시간에 몸매 진짜 죽이는 누나 한분 계심
그 누나 만나러 가는게
진짜 삶의 낙이 되버린..
아 근데 오늘 물어보니 남친 있다네 ㅅ.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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