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906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12-31 01:44:08 KST | 조회 | 138 |
| 제목 |
그러고보니 저도
|
||
예전 중딩 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슴다
초6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중학교에선 다른 반이었는데
그년 만나면 막 가슴이 뛰고 자꾸만 긴장되고 등등 흔한 반응이 있었지만
그때 당시엔 아 내가 뭘 잘못했지 왜 저년이 왜 이리 무섭지? 죄졌나? 하면서
이게 연애감정이었는진 몰랐었음
무튼 그냥 속으로 삭이다 끝나부렀음
그걸로 끝
여담으로 지금 생각해보니 그년이 가져오던 만화나 그리던 그림들을 보건데 동인녀부녀자인 거 같음
무서운 년
초6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중학교에선 다른 반이었는데
그년 만나면 막 가슴이 뛰고 자꾸만 긴장되고 등등 흔한 반응이 있었지만
그때 당시엔 아 내가 뭘 잘못했지 왜 저년이 왜 이리 무섭지? 죄졌나? 하면서
이게 연애감정이었는진 몰랐었음
무튼 그냥 속으로 삭이다 끝나부렀음
그걸로 끝
여담으로 지금 생각해보니 그년이 가져오던 만화나 그리던 그림들을 보건데 동인녀부녀자인 거 같음
무서운 년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