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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2-14 22:04:14 KST | 조회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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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참석은 항상 힘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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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만 입다가 봉인된 정장 꺼내 입으려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 도데체 면접때 입었던 알수 없는 허리사이즈의 정장은 어떻게 입었던 거였는지 의문의군요...
몇년되지도 않는 직장생활이 나의 허리에 무슨짓을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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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