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051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12-08 18:01:19 KST | 조회 | 213 |
| 제목 |
오늘 새벽에 못다한 이야기
|
||
얼마 전부터 걍 11 좋아하고 잇섯는데
그제에 같이 커피 마셨는데, 알려준 적도 없는 제 생일 다이어리에 써 놓은 거 보고 기절할 뻔 함 기분이 느무 좋아서
ㅎㅎㅎㅎ 어제도 점심 같이 먹었는데 다음 주에 빕스 사쥰다네영. 그리구 자기 동아리 들어오라구 막 그럼, 학과도 똑같구 학회도 두 개나 겹치는데 ㅎ ㅎ ㅎ ㅎ ㅎ
그리고 학교로 다시 가는 길에 너무 추워서 헠헠대고 있으니까 제 양쪽 팔 붙잡고 저 올려다보면서 힘내라고 하는데 그 잠깐 동안 설레여 죽는 줄 알았음
그래서 이번 생일은 서울에서 보내려고요
어장이든 뭐든 지금 행복함
그제에 같이 커피 마셨는데, 알려준 적도 없는 제 생일 다이어리에 써 놓은 거 보고 기절할 뻔 함 기분이 느무 좋아서
ㅎㅎㅎㅎ 어제도 점심 같이 먹었는데 다음 주에 빕스 사쥰다네영. 그리구 자기 동아리 들어오라구 막 그럼, 학과도 똑같구 학회도 두 개나 겹치는데 ㅎ ㅎ ㅎ ㅎ ㅎ
그리고 학교로 다시 가는 길에 너무 추워서 헠헠대고 있으니까 제 양쪽 팔 붙잡고 저 올려다보면서 힘내라고 하는데 그 잠깐 동안 설레여 죽는 줄 알았음
그래서 이번 생일은 서울에서 보내려고요
어장이든 뭐든 지금 행복함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