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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11-08 00:54:46 KST | 조회 |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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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능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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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9시에 취침하려고 했는데
긴장되서 심장이 쿵쾅쿵쾅 거려서 잠이 안옴
결국 11시에 청심환 먹고 쿨...
(그전까지 라그1 복사 잡렙 50을 목표로 힐질... 당시 나의 마나셔틀 해주던 프리주인은 여전히 irc에 상주중)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수험장 가니
우리 착한 후배아들이 나한테 차를 줌
아침에 뜨거운거 먹으면 배가 요동치는지라 먹기가 싫었지만
선생님까지 계셔서 그냥 마심
그리고 역시나 우어우어우어우어...
그래도 잘 끝났으니 됐지 뭐...
아무튼 잘 자야 합니다(이걸 보고 있으면 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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