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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31 15:53:19 KST | 조회 | 205 |
| 제목 |
지하철에서 겪은 황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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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앉아서 집에 가는데
나이드신 어르신분들 타시길래
일어나서 양보하려는데
내 앞에 서있던 아줌마가 잽싸게 앉으려고 함
그래서 일어난 상태에서 못 앉게
자리에서 안 비키고 일부러 어르신들 쪽을 쳐다봄.
근데 '왜 안 비켜 어린 놈이?' 라는 표정인거임
그래서 '그래 이 노인공경도 없는 인간아' 라는 심정으로 비켰는데
아줌마도 그제야 어르신들을 발견하고 일어났음
근데 자기가 자발적으로 생색 내면서 양보하는 양 말하는거;;
참고로 그 아줌마는 30대 후반으로 보였고
어르신들이 나이가 30살 이상은 더 들어보이셨음을 미리 밝힙니다.
별로 신경은 안 쓰는데
여러분은 저렇게 살지 맙시다.
나이드신 어르신분들 타시길래
일어나서 양보하려는데
내 앞에 서있던 아줌마가 잽싸게 앉으려고 함
그래서 일어난 상태에서 못 앉게
자리에서 안 비키고 일부러 어르신들 쪽을 쳐다봄.
근데 '왜 안 비켜 어린 놈이?' 라는 표정인거임
그래서 '그래 이 노인공경도 없는 인간아' 라는 심정으로 비켰는데
아줌마도 그제야 어르신들을 발견하고 일어났음
근데 자기가 자발적으로 생색 내면서 양보하는 양 말하는거;;
참고로 그 아줌마는 30대 후반으로 보였고
어르신들이 나이가 30살 이상은 더 들어보이셨음을 미리 밝힙니다.
별로 신경은 안 쓰는데
여러분은 저렇게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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