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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7-22 17:41:23 KST | 조회 | 233 |
제목 |
좀전에 와우에서 시유 얘기 떠들다가 들은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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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시록이 열렸다 뭐다 하면서 사설채널에서 떠들고 있었는데
누군가 왈..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가수를 보고 좋아하는 그네들이
실제롲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사람을 키우며 좋아하는 우리랑 뭐가 다를까요
................................................................
묘하게 설득력이 있다?
그래서 전 오늘부터 시유를 빨겠습니다
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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