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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11 00:57:26 KST | 조회 | 432 |
| 제목 |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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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사업실패와 아버지의 병으로 크게 기운 가정형편이
어머니가 새 직장을 얻으시면서 회복할 기미를 보입니다.
제가 지금 인천에 살고 있는데, 어머니회사는 경기도에 있고,
따라서 이사를 갈 예정이며 전학도 갈것인데,
제가 근본도 없는 실력으로 디자이너를 꿈꾸고잏고
저의 가족들도 제꿈을 응원해주며 서울에 있는 미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갈 예정입니다.
제가 그림을 잘그리는것도아니고
색감이 좋은것도아니고
창의력은 운지인데 미술배운거라곤 어렸을적에 3개월 학원 잠깐 다닌게
다 입니다.
원래 다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친해지지도 못했고, 어린시절에 자주다니던 이사에 대한 불안감으로
저는 학교를 옮기는것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곳이 인천에서 가장 학구열이 떨어지는곳이긴 하지만,
원래다니던곳이고 익숙해져 가기 때문에
옮기는게 싫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전학을가서 기초를 세우고 열심히 찐따처럼 죽도록 파고들면 제 꿈을 이룰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뭘하던 제 태도가 중요한걸 알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게 되니 어찌할바를 모르겧습니다..
저보다 많을걸 경험하시고 그에따라 지식도 풍부하신 엑스피 자게님들
저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어머니가 새 직장을 얻으시면서 회복할 기미를 보입니다.
제가 지금 인천에 살고 있는데, 어머니회사는 경기도에 있고,
따라서 이사를 갈 예정이며 전학도 갈것인데,
제가 근본도 없는 실력으로 디자이너를 꿈꾸고잏고
저의 가족들도 제꿈을 응원해주며 서울에 있는 미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갈 예정입니다.
제가 그림을 잘그리는것도아니고
색감이 좋은것도아니고
창의력은 운지인데 미술배운거라곤 어렸을적에 3개월 학원 잠깐 다닌게
다 입니다.
원래 다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친해지지도 못했고, 어린시절에 자주다니던 이사에 대한 불안감으로
저는 학교를 옮기는것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곳이 인천에서 가장 학구열이 떨어지는곳이긴 하지만,
원래다니던곳이고 익숙해져 가기 때문에
옮기는게 싫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전학을가서 기초를 세우고 열심히 찐따처럼 죽도록 파고들면 제 꿈을 이룰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뭘하던 제 태도가 중요한걸 알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게 되니 어찌할바를 모르겧습니다..
저보다 많을걸 경험하시고 그에따라 지식도 풍부하신 엑스피 자게님들
저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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