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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15 04:54:27 KST | 조회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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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성역에서 발을 떼어갈 이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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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이 성역에 다가가는
나는야 새벽페라도.
하 씌팔 첫 소풍 앞둔 유치원쪼꼬마시끼마냥 한숨도 못잤네여
여섯시까지 강의에 끝나고 중딩때 슨상님도 뵙기로 했는데
박카스나 한 병 빨고 가야겠다
일단은 저도 성역에 출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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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