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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14 00:33:34 KST | 조회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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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동요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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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귀찮음을 무릅쓰고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어...
아, 겜덕들은 오늘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새우겠지.
하고 보는데, 자정이 넘었넹?
무튼 지금 겜덕들은 혼돈의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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