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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4-25 20:07:20 KST | 조회 |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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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여학생에게 메이드 복을 입게 하고 촬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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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生徒にメイド服強要、部活で“撮影会”…秋田・大館高教諭
県教委などによると、教諭は昨年9月24日、女子生徒が拒否していたのに、部の備品の
メイド服を着用させた。教諭はデジタルカメラを置き、その場を離れた。部活動で写真撮影
のアイデアを出し合っていた際、メイド服を着る案が出た。
事務職員が2日後に女子生徒から話を聞き、教頭らが教諭とともに女子生徒の自宅を
訪れ謝罪した。カメラの画像は消去した。同校は教諭を顧問からはずし、その後に復帰
しているが、生徒に説明しておらず、4日に急きょ全校集会を開いて謝罪した。
教諭は、「冗談として受け止めてくれると思った」と話したという。県教委は「先生の
冗談だったが生徒が深く傷ついていることは重く受け止めたい」としている。
부활동에서 무슨 사진찍자 이야기하다가 메이드복 이야기가 나옴.
교사(51)가 고3 여학생에게 메이드복을 집지 않으면 국어 점수를 주지 않겠다고 협박, 부의 비품으로 있던 메이드복을 입게 하고 카메라를 놓고 감. 다른 학생들이 촬영.
여학생 측이 경찰에 신고하자 다음날 조회에서 사죄.
교사 : '장난으로 받아들일 줄 알았다.'
2009년 3월 4일 기사라 기사 링크는 다 짤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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