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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4-10 03:19:52 KST | 조회 | 149 |
| 제목 |
아... 진정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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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에 피곤해서 일찍 잤다가
외할아버지 병원에 가셨다던 아빠 엄마가 지금 집에 오셨다
피곤해서 그러시나 했는데 일어난 나에게 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하신다
12시20분에 주무시는 듯이 편안하게 가셨단다
아... 멍하다...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진정이 안된다...
나라는 놈은 집에 와서 피곤하다고 자는 동안 그렇게 가셨구나... 아...
외할아버지 병원에 가셨다던 아빠 엄마가 지금 집에 오셨다
피곤해서 그러시나 했는데 일어난 나에게 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하신다
12시20분에 주무시는 듯이 편안하게 가셨단다
아... 멍하다...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진정이 안된다...
나라는 놈은 집에 와서 피곤하다고 자는 동안 그렇게 가셨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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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갑니다 님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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