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4-07 00:40:27 KST | 조회 | 144 |
| 제목 |
대학이 중요한게 아님
|
||
적성에 맞는 과를가라는거는 개소리고
지천명이라 공자도 나이 오십에 자기가 뭐하러 태어났는지 알았다는데
어렸을때부터 학교 집 피시방 이 90프로인 상황에서
자기인생에 대한 고찰은 얼어죽을
같은 학원 여자애 꼬시면 성공한 인생이지
원래같으면
대학이 결정나면 그순간
소득, 지위 기대치도 대충 견적이 나오기마련인데
요즘은 그 폭이 계속 커지는거같음
학교 잘 들어가서
안에서 스펙관리 착실히 못하면
실상 학교 졸업장만가지고 갈데는 거의 없다고봐야
반면 이름없는 대학이어도
성적, 자격증. 어학 등 잘 준비하면 취직경쟁에서 승리자가되지
어휴..
대학생활 개판으로한게 후회되는게 아니라
인생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은게 후회되는 시점임
면접가보니까 그게 다드러남
잘 포장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것두 못하니
쳐발릴수밖에
가뜩이나 서류뚫기도 빡쎈데 병맛 스펙으로
디아블로나 해야지
지천명이라 공자도 나이 오십에 자기가 뭐하러 태어났는지 알았다는데
어렸을때부터 학교 집 피시방 이 90프로인 상황에서
자기인생에 대한 고찰은 얼어죽을
같은 학원 여자애 꼬시면 성공한 인생이지
원래같으면
대학이 결정나면 그순간
소득, 지위 기대치도 대충 견적이 나오기마련인데
요즘은 그 폭이 계속 커지는거같음
학교 잘 들어가서
안에서 스펙관리 착실히 못하면
실상 학교 졸업장만가지고 갈데는 거의 없다고봐야
반면 이름없는 대학이어도
성적, 자격증. 어학 등 잘 준비하면 취직경쟁에서 승리자가되지
어휴..
대학생활 개판으로한게 후회되는게 아니라
인생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은게 후회되는 시점임
면접가보니까 그게 다드러남
잘 포장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것두 못하니
쳐발릴수밖에
가뜩이나 서류뚫기도 빡쎈데 병맛 스펙으로
디아블로나 해야지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사실 지금 다시 수능봐서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