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사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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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4-05 23:24:34 KST | 조회 | 86 |
제목 |
스타크가가 옳소... 겨울이 오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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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이다람쥐
In December 2008 and January 2009, Hamas and Israel waged a fierce three-week battle in the Gaza Strip. The Israel Defense Forces targeted urban infrastructure in Gaza, devastating populated areas as they attempted to end the barrage of Qassam rockets fired indiscriminately by Hamas toward southern Israeli cities. The war ended inconclusively in January, when Israel declared a unilateral cease-fire amid concerns about mounting civilian casualties. But the conflict shifted from Gaza to Geneva in April, when the UN Human Rights Council appointed former South African judge Richard Goldstone -- chief UN prosecutor in Yugoslavia and Rwanda during the 1990s -- to lead a fact-finding mission to Gaza. In September, Goldstone's team announced its conclusion: both Hamas and Israel had violated the laws of war, and both had possibly committed crimes against humanity.
2008년 12월과 2009년 1월 세 주 사이에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남이스라엘 지구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사되는 카삼 로켓 포화를 저지하기 위해 가자 지구의 인구밀집 도심지를 공격했다. 1월에 민간인 사상자수의 증가를 염려한 이스라엘은 일방적인 휴전을 선언했다. 하지만 UN 인권위원회가 1990년대 르완다와 유고슬라비아에도 UN 부장검사로 파견된바 있는 전 남아공 판사 리차드 골드스톤에게 가자지구 조사 임무를 맡기면서 전쟁은 또 한번의 전환점을 돌았다. 골드스톤 팀은 결과를 9월에 발표했다. 하마스와 이스라엘 양쪽 모두 전쟁법을 위반했으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Many have interpreted the Goldstone report, as it has become known, as yet another battle in the Israeli-Palestinian conflict, waged by other means. But the report addressed a more far-reaching issue -- namely, the difficulty of distinguishing civilians from combatants in modern urban warfare.
많은 이들이 이 골드스톤 보고서를 다른 방식으로 벌어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으로 보아왔다. 하지만 그 보고서는 좀 더 복잡한 주제를 제기했다. 근대 시가전에서 민간인과 전투원 구별의 어려움 말이다.
Two recent books explore that dilemma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aws of war and civilian protection during battle. In Moral Dilemmas of Modern War, Michael Gross contends that the current safeguards against civilian casualties are too stringent to address the complexities of today's wars, barring states from adequately combating irregular forces. Meanwhile, Stephen Rockel and Rick Halpern argue in Inventing Collateral Damage that the current international regulations are too weak, permitting and even enabling states to harm civilians during combat.
두 권의 책이 전쟁법과 전투중 민간인 보호의 관계에 대한 딜레마를 다룬다. 마이클 그로스는 'Moral Dilemmas of Moders War'에서 민간인에 대한 현 안전보장조치는 오늘날 전쟁에서 준수하기에는 너무나 엄중하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국가들이 비정규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스티븐 로켈과 릭 핼펀은 Inventing Collateral Damage에서 오늘날의 국제 제재는 너무나 약해서 국가가 전투중에 민간인 피해를 허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한다.
From two widely different perspectives, the books cast doubt on the value of the existing international regulations presumably designed to mitigate war's impact on civilians. But a closer look suggests that these authors overstate the tensions between the laws of war and the modern battlefield and underestimate just how well the existing statutes are working. Although the laws of war require strengthening, they constitute a firm foundation on which to better protect civilians.
이 두가지 상이한 시각은 민간인들에 대한 전쟁의 충격을 완화하기위해 현존하는 국제 규제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 갈등에서 저자들이 전쟁법과 현대전 사이의 긴장을 지나치게 과장하고 현 체계가 어떻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너무나 과소평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쟁법은 보완될 필요가 있지만, 민간인 보호에 있어서는 아주 단단한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TOO MUCH OR TOO LITTLE?
과도한가 아니면 과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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