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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4-05 00:15:21 KST | 조회 | 103 |
| 제목 |
봄이란게 없어요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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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를 맡고 즐기고싶은데
뭔 놈의 날씨가 4월달에 겨울날씨야
조만간 봄 가을이란 단어를 사용하지않게될것같다
뻐킹 날씨변화
봄 향기 좀 맡게해달란말이오
생김새가 봄이란 안 어울리게 생겼지만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뭔 놈의 날씨가 4월달에 겨울날씨야
조만간 봄 가을이란 단어를 사용하지않게될것같다
뻐킹 날씨변화
봄 향기 좀 맡게해달란말이오
생김새가 봄이란 안 어울리게 생겼지만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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