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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3-30 21:39:01 KST | 조회 | 372 |
| 제목 |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 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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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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