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944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3-24 15:29:25 KST | 조회 | 217 |
| 제목 |
훈련소에서 문득 떠오른 언어유희
|
||
내 일은 내 일이다 - 이병
내일은 내 일이다 - 일병
내 일은 내일이다 - 상병
내일은 내일이다 - 병장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생각해보면 미디어가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