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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3-21 14:19:51 KST | 조회 |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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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공익갈 때 다 수긍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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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밝혔지만 교통사고 크게 난 적이 있어서 죽다살아났다고...
그래서 공익가는거 누가 뭐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을거임.
박주영이 팔 아파서 면제 받으면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말 할 필요가 없음. 적법하게만 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욕할 것 같으니까 간다고 했다가
지금 와서 되돌리면 말 바꾼다고 욕 먹을테니 그건 못 하고(스티브 유)
결국 한게 모로코
그냥 차라리 처음에 팔 아픈걸로 면제받았으면 나도 쉴드쳐줄텐데...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듯함.
난 원빈 태극기 휘날리며 찍다가 무릎 다쳐서 이병 제대인가 하여간 의가사제대한것에 대해서 전혀 문제를 못 느끼고 있음. 근데 이거 까는 사람이 실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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