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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Yogg-Saron]
작성일 2012-03-16 00:27:25 KST 조회 134
제목
세계관이나 신화를 설명할 때...

존댓말로 씨부리면 뭔가 동화책 읽는 느낌인가?

가령 '그가 바로 아자토스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끓어오르는 혼돈의 중심입니다.'랑 '그가 바로 아자토스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끓어오르는 혼돈의 중심이다.' 혹은

'야훼가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겼습니다.'랑 '야훼가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겼다.'

중에서 후자가 더 비장(?)하고 분위기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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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부차 (2012-03-16 00:28: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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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합니다.
아이콘 얼음덕후노메 (2012-03-16 00:32: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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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경우엔 ~~했나니, ~했도다 이런 식으로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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