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083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3-02 23:28:16 KST | 조회 | 122 |
| 제목 |
뒤늦은 사춘기인가
|
||
집도 싫고 학교도 싫다
뭐 하나 단호하게 결정못하는 나도 싫고
청춘을 허비하는 나도 싫고
그냥 자괴감이랑 무력감만 커진다
뭐 하나 단호하게 결정못하는 나도 싫고
청춘을 허비하는 나도 싫고
그냥 자괴감이랑 무력감만 커진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