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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3-01 00:29:34 KST | 조회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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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본 건데 역사학자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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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대에 걸쳐서 왕족 가문에서
병슨이 튀어 나와서 다 말아 먹는가를 통계를 내봤는데
보통 5 대손까지 가면 병슨이 반드시 나왔다고 함
그래서 그런 식으로 권력이 물갈이 되왔었다고 하는데
유전학같은게 아무리 발전해도 저런 건 절대 못 막지 싶음
사람이 훌륭하게 태어나도 환경이 워낙 뱅신이면 도로아미타불되듯이
우수한 유전자만 넣어서 우수한 후손을 만든다고 해도
후손의 인생 전체를 심즈 수준으로 컨트롤 할 수 없지 않는 이상
트라우마같은게 생길 수도 있고 아님 멘탈이 의지박약 쓰레기일수도 있고
변수가 너무나도 많은데 유전자 좀 건드린다고 권력을 천년만년 유지되는 건 걍 꿈같은 소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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