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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28 02:19:37 KST | 조회 | 187 |
| 제목 |
형님들 저 연애 상담하러 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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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께 자게에 올렸듯이
누나랑 밥먹고 즐겁게 노랐습니다
근데 누나가 그다지 웃은기억이 없네요....
마지막에 이번주에 술한잔 하자고 한거밖엔...
행님들이 보기에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나쁩니까
행님들 말씀대로 어장은 아니었나봄니다
누나가 좀 무뚝뚝하긴한데ㅜ
누나랑 밥먹고 즐겁게 노랐습니다
근데 누나가 그다지 웃은기억이 없네요....
마지막에 이번주에 술한잔 하자고 한거밖엔...
행님들이 보기에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나쁩니까
행님들 말씀대로 어장은 아니었나봄니다
누나가 좀 무뚝뚝하긴한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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