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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25 01:53:28 KST | 조회 |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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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버린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르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늘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광대 피에로
흰 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눈가엔 눈물이 주르르르
두 뺨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은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 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 못 드는 밤도
당연한 듯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누가 날 좀 여기서 데려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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