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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17 23:04:54 KST | 조회 | 143 |
| 제목 |
아버지가 회를 사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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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오신게 아니라 남은거 포장
27명 회식 자리에 10명 와서 남은거 싸오셨다고 함.
(근데 사실 얼마 안되요. 대단하신 분들.)
아무튼간 그래서 회를 먹는데 집에 와사비도 없고 싸온 장에도 와사비가 없음
어머니가 그래서 먹는 도중 소독차 가져오신게
술....
소줏잔 한잔에 따라오셨는데
아우 맵네요 매워.
한잔만 마셨는데 벌써 안면근이 경직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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