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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2-14 17:57:12 KST | 조회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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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친척집 갔다 오느라 나대질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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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떡밥이 나왔을 때 내가 나대야 제맛인데.
나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해봐야 아무도 내가 나대길 바라고 있지 않았겠지만 말이죠.
(오히려 안 나대길 바라셨으면 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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