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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01 21:03:32 KST | 조회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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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너무 아파서 책도 읽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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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쓸쓸하고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가... 결국 돌이켜보면 인생이란 것은 참 허무해... 무엇을 위해 치열한 삶을 이어나갔는가? 오늘 죽는다는 것을 알았다면 어제 lol에서 만난 그녀석을 신고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공허하구나... 죽음이 가까워지는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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