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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사하라
작성일 2012-01-08 13:22:51 KST 조회 408
제목
자살을 철학적으로 끌고간 바보같은 문과놈
임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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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더윈터 (2012-01-08 13:24: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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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요? 제 눈 앞에선 전부 문과놈들이죠!
포더윈터 (2012-01-08 13:27: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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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멋있긴한데 내 자살에 대한 생각은 이렇단거임. 칸트가 살아있으면 자살 주제로 키배뜰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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