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강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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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2-19 16:30:12 KST | 조회 | 142 |
제목 |
그래도 난 영국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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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영제국의 영광이 끝나고
서서히 영연방으로 축소될 때의 황혼기가 좋습니다.
그 나른하고 노쇠한 영국 사회의 분위기..
음울했던 노인들과 펑크 분위기에 휩싸여 반정부를 부르짖던 분노한 젊은이들...
영국이 IMF 구제금융을 받았던 70년대가 절정이었죠.
이후 다시 경쟁력을 회복해서 다시 유럽 최고의 금융국가로 떠오른 90년대의 희망찬 영국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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