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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2-15 14:19:52 KST | 조회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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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면장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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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랑 대3 때...
고3 때는 1시쯤 누워서 밤에 누워서 4시나 5시까지 라디오를 들었음.
물론 일찍 자고 싶어서 라디오 안 듣고 가만히 누워있어봤는데...
가만히 누워서 4시나 5시까지 깨어있음 -_-;;
이건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수업시간에 너무 자서 그런 것 같음.
고3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대학교 1학년 때는 그런 것 없이 정말 잘 잤음. 여러가지로 행복했지만 특히 잠을 잘 잘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시절이죠.
대3 때는 수면장애가 심각했음.
하루에 3시간 4시간 2번 잔다던가 -_-
잠자는 시간대가 죽어도 안 바뀐다던가... (난 이 현상을 시차적응이라고 불렀음... 외국도 안 갔는데 혼자서 시차적응하고 있음)
수업도 제대로 못 듣겠고 생활이 파탄나서 결국 휴학
대3 때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었는데
수면장애는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것 같음 -_-;
잠을 잘 자는건 도깨비들의 미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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