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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2-02 16:45:39 KST | 조회 | 175 |
제목 |
모르는 사이에 고향도 많이 변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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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르던 수풀은 어느세 낙엽이 되어 길게 굴러다니고
어린 시절의 추억들도 하나하나 가물가물 해져가는 그런 가을.
그래도 단골 튀김가게 주인 부부의 친절함이나 옆집 김밥집의 김 모락모락 나는 오뎅은 여전히 변함없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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