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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1-21 23:36:42 KST | 조회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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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아니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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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어릴때.. 집안이 어려워서
어머니 저 업고 출근했음.. 할머니가 가끔 봐주고 수능 끝나고선 이모가 보기도 했는데
하튼 만 2년이 될때까지 D기업 귀염둥이(?)로 자랐음
뭐 출산휴가 이런 개념도 크게 잘 안잡혀있던 때(걍 사내커플은 아내가 퇴사하는게 정석이였던 시절이니까..전문어시절)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어머니 그래도 안짤리고 잘 다니셨음. IMF로 부도나기 전까지 다녔으니.
근데 염병할 모 대머리 부장덕에 저희집 막내동생은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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