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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1-21 23:32:28 KST | 조회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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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워킹맘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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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보슬 이런 글 보면 만감이 교차함.
어릴 때 엄마 얼굴 하루에 서너시간 보면 많이 보는 거였음.
근데 회사에서 여자라고 진급 안 시켜주고 웬 낙하산 남자 들어와서 자리 줘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내가 너 낙하산인거 알고 부하직원들도 다 아니까 자기한테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엄포놨다고 함
외국 보고서에도 임원급 자리에는 여자가 없어도 너무 없고
성접대가 만연해서 접대 위주로 돌아가는 김치 기업문화 수준 상 여성 임원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라고 비판함. 퍼킹 김치맨!
나이먹고 좆부리를 뭘 그렇게 놀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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