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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1-03 00:17:22 KST | 조회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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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없어서 동요에 운지를 섞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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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자연 속의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멀리 멀리 날아라 운지 비행기
새 신
운지를 신고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자연까지 닿겠네
꼬까신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운지천 하나
아기는 사알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 갔나
가지런히 놓여있는 운지천 하나
..... 그야말로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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