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1-10-25 23:05:51 KST | 조회 | 119 |
제목 |
밑에 글에 이어서
|
http://www.playxp.com/sc2/general/view.php?article_id=3526571
와우는 시간의 동굴이 있으니 넣기 좀 그렇고....
스타에 이런개념을 합쳐버리면....
케리건은 맹스크를 버리고 갔지만, 케리건은 뉴게티즈버그에 있던 저그와 프로토스를 말살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던가....
혹은 다시 실제 신화나 그런거로 돌아가면....
파리스는 유부녀를 납치하다가 메넬라오스에게 딱걸려서 그자리에서 맞아죽고, 부부는 다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던가....
길가메쉬는 엔키두와 함께 Ang? 하고 놀다가 이쉬타르가 유혹하자, 거기에 넘어갔습니다.
라던가.....
혹은 햄릿에서
햄릿 왕자는 결투에서 그냥 승리하고 왕을 죽인 다음에 잘 살았습니다 라던가....
역사쪽으로 가면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에서 이겼을때라던가.....
백년전쟁에서 잔다르크가 마녀로 몰리지 않고 끝까지 싸웠다던가....
좀 현대로 오면
중공군이 개입하다가 사고가 나서 개입이 늦어지는 바람에 한국이 그대로 통일된다던가...
어어?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