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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0-17 23:37:54 KST | 조회 | 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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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012 프로야구 받아 조금 진행해보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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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길래 SK부터 일단 티스토어로 나온듯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받았습니다.
그래픽은 확실히 진화했고 훌륭하더군요.
센서로 타점 잡아서 날리는 새로운 타격, 블앤화의 제스쳐 같은 던지기 시스템추가가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하다보니 적응되고(뭐 적응 안되면 클래식 버전으로 옵션에서 조절하면 예전시리즈모드로 바뀝니다.
엠블렘(팀로고) 에디트가 맘에 들더군요.
그넘의 서울xxxx 대전xxx 광주xxx랑 마스코트 맘에 안들었는데
찾아보니 실 프로야구단 이니셜 및 마스코트 다 들어있어서 바꿔주면 그만이네요.
전작보다 좀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할만합니다.
아무튼 재밌긴 재밌네요.
ps. 캐시템추가와 획득하기 어려워진 G포인트로 돈슨못지 않는 돈임빌로 아주 상업적인 게임이 되어 맘에 안듬
스킬장착인벤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육성하고 키울려면 현질해야함.
예전 시스템은 좀 노가다 하면 되긴되는데 아직 많이 진행은 안했지만 좀 만져보니 노골적인 현질유도로 불쾌함
ps2. 아라를 내놔!! 청순한 메디카를 돌려줘!! 로제는 어디간거야?!
ps3. 사라질 줄 알았는데 팀이 질거 같거나 무안타나 홈런 맞거나 타점 허락하게 되면
메뉴 > 메인메뉴로 뛰던 시합 초기화 꼼수가 아직도 존재함
고로 방어율 0.00이라던지 자신의 팀을 무패로 만드는 노가다 작업 가능(제작사에서 알고도 안 막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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