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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0-13 02:35:02 KST | 조회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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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뷔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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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값싸고 먹을 거 나름 많은 뷔페가 있습니다.
7500원에 성인남자 한명이니 무지 싼 거죠 뷔페치곤.
저와 제 친구는 이번 여름 어느날 그 뷔페에 갔습니다.
음식을 거덜내던 중 즉석 코너에서 장어 양념구이를 발견했습니다.
장어 바로 옆에는 과메기가 있었구요.
암튼 저희는 7500원에 왠 장어냐는 생각으로 일단 집고, 과메기도 집어왔습니다.
그리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장어, 그것도 양념 구이된 장어에서 비린내가 나더군요.
이번엔 과메기를 먹었습니다.
역시 비린내가 나더군요.
문제는 둘이 비린내가 똑같았다는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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