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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25 01:11:55 KST | 조회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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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적어도 6개월마다 갈아타는 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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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비싼 스마트폰 사서 2년 약정으로 묶여있는 것 보다
가격 괜찮은 놈 사고 3~6개월쯤 쓰면서 의무 약정 기간만 채우고 새로운 놈으로 갈아타는 게 가장 이득인 듯.
물론 만족도라는 게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그냥 하나만 사서 오래쓰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스마트폰은 컴퓨터와 같이 기기 스펙이 중요하다보니 1년이나 2년 동안 한 스펙에 묶여있는 다는 건 너무 손실이 크죠.
또한 하나 할부원금 80~90씩 하는 놈(대표적으로 아이폰) 사는 것보다 10~20에 기기스펙 좋은 놈으로 갈아타고 다니는 게
스펙도 좋게쓰고 요금도 적게 나와서 경제적으로 본다면 훨씬 이득이죠.
예를 들어서... 아이폰4가 출시된지 1년쯤 됬을텐데 할부원금 80~90이었고 현재 갤럭시S2의 할부원금 최저가는 12만.
할부원금 차이만 보았을 때 약 7배.
그런데도 기기스펙은 아시다시피 싱글코어와 듀얼코어로 완전히 넘사벽이고요.
만약 아이폰4 출시당시에 아이폰4를 사서 2년을 쓰는 사람이 있다한다면 구입당시에는 괜찮은 스펙의 스마트폰이었겠지만
6개월쯤 되면 스마트폰 사양들의 놀라운 발전 속도에 그냥 괜찮은 가격에 풀리는 놈들과 동급이되고
1년쯤 되면 오히려 스펙에서 말도 안되게 발리고요.. 아이폰에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가장 대표적인 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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