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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16 22:51:21 KST | 조회 |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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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대전사 강의중 토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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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폭풍이라는 책을 읽고 서로 토론 중에서
주제가 독인 병사의 주 동기는 민족주의인가 군인정신인가로 갔는데
전 군인의 의무와 프러시아 군인 규율을 찬양한 점에 착안해서
군대 자원 입대 동기는 민족주의 일 수 있지만, 전투에서 싸우게 하는 동기는 병사로서 느끼는 의무감 때문이다
라고 주장했는데 말빨이 딸려서 힘들어 하다가
미군 출신 횽이 자기 이라크 경험을 얘기하면서 동의를 해줘서 다행히 지지를 얻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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