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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16 03:20:11 KST | 조회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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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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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해서 야간 진료하는 동물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큰 문제는 없을거라 하네요.
휴우우... 십년 감수했다는 말이 이때 쓰이는 거지 뭐겠습니까.
이렇게 놀랄 일, 결혼해서 애낳기 전까지는 느낄일 별로 없겠습니다.
-댓글예상 : 평생 놀랄 일 없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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