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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27 23:32:05 KST | 조회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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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 창업 박람회 놀라갔다가 시식으로 배 채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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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였나...
어쩌다보니 가게되었는데 스무살에게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막 이것저것 설명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약간 충격을 먹음.
창업에 관하다보니 출품기업들 절반이 외식업체던지라 치킨이라던가 돈부리라던가 [거의 이 두개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이래저래 시식을 많이 먹어봤는데 딱히 "이거다!" 싶을만한 맛을 내는 업체는 못 찾았음.
결론: 취직한다음에 부업 할만한거 하나도 안보이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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