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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21 00:39:04 KST | 조회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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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왕년엔 천리안으로 채팅하던 초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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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처음 잡은게 아버지 쓰시던 286이었고. [ 라고 해봐야 게임 몇개 한것 밖에...]
유치원 다니던 시절엔 천리안으로 채팅방에 들어가서 노닥거렸기도 했고
초등학교 들어가선 옆집에 지금은 제대한 형님들 스타, 디아, 포켓몬(!) 하는거 매일같이 구경했고
.........쓰고보니 이거 완전 상 폐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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