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사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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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15 19:54:49 KST | 조회 | 77 |
제목 |
읽으려고 가지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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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의 비망록
-캐네디 시절 국무장관인 딘 러스크의 회고록. 부산 서점에서 구입. 아직 다 못 읽음 :<
Tommy
-1차 대전 시기 영국군 보병 이야기. 다른 책 안 읽은 것도 너무 많이 사 놨는데 이건 너무 끌려서 살 수 밖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hildren of Jihad
-현재 읽고 있는 것. 유태계 미국 대학원생이 중동지방(아랍,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다니면서 자신의 또래들의 실상을 보여주는 작품.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의 이야기에선 너무 가슴이 아팠음. 왜 테러리스트가 됬냐? 하는 물음에 '그럼 우리에게 어떤 선택이 있는가? 우리가 갈 수 있는 길 중에 무언가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건 이것 뿐이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eyond the Band of Brothers
-무려 윈터스(!)가 직접 쓴 글.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선 다뤄지지 않았던 이야기인가 본데 이것도 그냥 에라 모르겠다 지른 것 중 하나. 뭐 언젠간 읽겠지.(...)
The Long Road Home
-이라크 점령 기간 중 사드르 도시에서 일어난 반란 관련 내용. 미군 7명 사망으로 미국을 충격에 몰아넣었다던가... 이건 좀 가족 이야기에도 초점을 맞춘 듯. 근데 그게 오히려 더 별로인 것 같단 말이지.... 물론 이해는 가지만 살짝 불편하다. 그래서 잘 안 넘어갔던 걸지도 'ㅠ'
이외에도 서점에서 '아 사고싶다ㅠㅠ'한 책들도 많고 인문학 수업에서 읽으라고 한 책들도 많고..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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