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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15 06:27:01 KST | 조회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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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음원을 듣는중이다 5편 - 자우림 뜨거운안녕(추가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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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풀버전을 봐야 알꺼같다
요번 자우림의 무대는 연기를 했다고 하나? 그런게 많더라고요
음원평은 안하겠습니다
나머지 조관우,장혜진은 안할께요
PS.음원은 좋습니다, 등수가 적게 나온게 이해가 안가는데...아무래도 박정현등 상위권에 표가쏠리고
경쟁밴드 YB가 잘해주어서 ..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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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자우림(7.0/10) - '노래'를 했다기보다 '연기'를 했다는 느낌. (뭐가 다르냐 반문할 지 모르겠으나 귀찮아서 이렇게만 적겠음) 인터뷰를 보아하니 김범수도 그 느낌을 언뜻 캐치한 듯 싶은데, 마이너 스케일의 본래 비극적 원곡의 바탕 위에 자우림 특유의 희화화된 편곡이 얹어짐. 다만 섬세하게 버무려지진 못하였기에 다소 키치하게 들려질 위험 내재. 자우림은 앞으로도 희화의 미학을 잘 살리려면 좀 더 섬세하게 비극과 희극의 경계를 잘 타야 하는 숙제를 태생적으로 안고 있음. 오늘은 그 경계가 섬세하게 섞이지 못했을 때 나온 문제점을 일면 보여줌. (앞으로 살짝 걱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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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가수갤에서 퍼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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