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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5 10:52:38 KST | 조회 | 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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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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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적절한 체리스타 17화.
일단 모-자 나 부-녀 같은 심각한 수준은 제외합시다.
사촌간, 삼촌간(나이 차이가 얼마 안난다는 가정하에), 형제자매간의 결혼에 대해 말이지요.
뭐 도서 '항아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에서도 근친간 사랑은 '부정한' 인간으로 보고,
상사화로 만들어 버렸다... 그런 이야기도 적혀 있지요.
최근 들어서 드라마, 영화에 이어서 서브 컬처계에서까지 이런 류가 시작되었죠.
사실, 서브 컬처계 이전 까지는 피눈물 나게 사랑했는데 알고보니 오누이 이런 류의 전개이긴 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조금 의문이 듭니다.
진심으로 서로가 사랑한다면, 용납해 줄 수 있다
아니면 누가 뭐래도 이건 윤리적으로 안될 일이다. 난 반대다.
개인적으로 저는 조금 찬성쪽에 지지를 두고 싶은 편입니다.
단, 두 사람이 진심으로 서로를 이성으로써 사랑하고,
그 둘의 맺어짐으로 인해 일어날 모든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을만큼 서로를 믿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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