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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2 23:21:51 KST | 조회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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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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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과 굶주림과 추운 길을 걸어
내가 왔다.
아버지가 왔다.
아니 십구 문 반의 신발이 왔다.
청록집, 산도화, 청담, 경상도의 가랑잎으로 대표되는 청록파의 거성 박목월의 "가정"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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