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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6-19 21:03:46 KST | 조회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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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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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네가 공부하고 밤늦게 오는걸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도않고 안쓰럽다.
우리때는 분명히 힘들었지. 요즘 학부모들은 이런말을한다며?
"너희때가 우리때보다 편해. 공부만열심히 하면 되니까"
아빠는 아니라고 본단다. 아침7시에 나가서 밤10에오는데 편할거같지 않아.
아빠는 네 성적에 집착하거나 욕심부리지않아.
개인적으로 아빠는 일이 너희가 지금 공부하는거보다 편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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