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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6-06 22:23:50 KST | 조회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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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짜 오덕이 될 뻔한적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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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처음으로 분기형 작품(쿨 이라고 하던가요? 아무튼 13주 형식.)을 봤는데
그게 씹덕마.
때마침 나이도 덕텐셜이 충만할 중3....
완전히 덕화 되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형님덕분에 덕에 빠지는 건 모면함.
진짜 제 인생에서 부모님 만큼이나 형한테 받은 영향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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